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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붙었어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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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은 꽤 돌았는데 작년엔 별로 안돈건 어떤 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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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붙음? 6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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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 옯뉴비 에요! 사정상 노베 상태에서 공부를 잘하는 학교를 와서 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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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앙대 공과대학(토목공학부, 건축학부, 에너지공학부의 하위과들 중 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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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5등급제만들고 수능 정상화시키면 대학을 뭘로 감? 3
차라리 대학별고사 비중있게 부활시키는 흐름이면 나쁘지 않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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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나요 표본조사좀할게요ㅠㅠ (수능 잘봤다는 전제 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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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양대식 점수가 두개지?? 과마다 반영식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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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노베! 2
수학 시발점 시작할려하는데 현우진 노베 강의 공통이랑 도형 다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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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하겠쥬? 커뮤에서 파생된 의대서열 쫙 늘어놓고 전형별로 점수 줄세워서 돈쳐먹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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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노원역 이투스 어떤지 다니셨던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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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진학사 냥대 변표랑 모의지원 등수만 업뎃했어요 2
궁금하신 분들은 리포트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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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기상 5
부지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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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희망이 성균관대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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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정시에서 연세대 문과가 곳곳에서 펑크날 거란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근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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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냥대 업뎃 2
언제 끝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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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변이던 불변이던 거기서 거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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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3이고 사탐런이라 처음 공부합니다 국어ㆍ수학 공부시간 늘릴려고 사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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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ㅎ 다등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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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고려대 변표가 크리스마스 전주 금요일에 떴었는데 5
찾아보니 22일 금요일이네요 오늘이 크리스마스 전주 금요일이니까 뭔가 서강, 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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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퍼거 <<<<<< 얘네들도 만만치 않음 올해 지2 썩게한 주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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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백분위 94 표점 64 지구 백분위 91 표점 6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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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40번초인데 가능성 없나요? 오늘 10명정도 빠진것 같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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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다니고 싶은데 그러면 관종같아보일까봐 못입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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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끼얏호우!! 5
나도 드뎌 뱃지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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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거 있으시면 제 이전글 참고하셔도 되고 쪽지든 댓글이든 편하게 질문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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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일 안 할 텐데 다음주에 내는 건 ㅈㄴ선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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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영어 0
대학 가기 전에 영어 공부를 하려하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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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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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체교 실기성적 남자 하위권정도로 잡아주실분 있나요 0
운동 좀 못하는 남자 기준으로 초좀 알려주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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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반응은 산화 환원 반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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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변표대학: 생1지1 한의대위주: 사탐 대깨설 일반과: 경제사문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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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우월감은 거의 느껴본 적이 없어요 항상 위만 보고 살았죠 이게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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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여친 살해' 의대생 1심 징역 26년 선고 37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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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나 시대 장학금 받고 들어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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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과외 최대로 많이할때 한달에 몇명씩 수업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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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하다가 과잠 못 맞춰서 학잠 샀는데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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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용이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건 퍼스트 개념완성이랑 완자 병행 > 플랜비 역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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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능에서 영어4를 맞았는데 내년 수능땐 꼭 안정1이 받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저 뭘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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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어휘편 0
인강 안듣고 공부 많이들 하시나요? 책만 보고 괴리감 드는것들만 들을는하는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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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하 사탐은 불안하고 과탐은 시발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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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성적 기다릴때보다 더 떨리고 걍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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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다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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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내림 ㅠ 옆모습 콧대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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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 무난하게 나오나 가형시절 기벡에 비하면 얼마나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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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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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수능 최저만 맞춘다고 탐구를 놓아서 화미물지 25257 나왔고 재수하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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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학교 정시상담 신청서 적으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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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유 CIA 신고했다, X 돼봐라"…정체 밝힌 美 유튜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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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거 뭔 소린지 알아들은 것 같아요
시간 좀 지나고 푸는 건 괜찮은가요
개념 대충 외운 후 1.정답률 80프로로 만드는 과정 2. 탑 쌓는 과정 3.행동정리 지금까지 제가 알려드린 단계는 수학에서 이 정도로 크게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맞았던 문제는 그냥 다시 안 보셔도 됩니다. 3번 과정 빼고는(수능 거의 직전) 맞았던 문제를 만들어 관련 문제에 대해 주름이 깊어질 바에는 새로운 문제를 틀리거나 얕은 다른 갈래의 주름을 만드는게 100배 낫습니다.
아하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잘모르겠습니다
어떤 말씀인지는 어렴풋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런 공부는 감에 의존한 공부가 아닌가합니다
감에 의존한 공부 그니까 양치기의 문제점이 여기서도 보이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양치기의 문제는 추론능력보다는 해당문제에 대해 너무 익숙해지게 되어 다른 문제에서 다른 아이디어가 필요함에도 기존의 관습만을 고집하게 낯선 것을 거부하기에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전 글을 읽어셨는지는 제가 확인할 수 없지만 요점은 감이 아닌 통계입니다. 하루 하루 문제를 풀 때 맞은 문제를 총 문제로 나누어 정답률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감이 라는 것은 조금 더 들어가면 특정 뇌 연결 부분이 활성화가 되느냐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대한 빨리 높은 성적을 받기 위해선 공부다운 공부, 한 문제에서 여러 관점을 보는 공부 등은 비효율적입니다. 지금 공부 방식과 더불어 따로 하루에 100문제 정도 무작위로 뽑아서 풀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7일만 지나도 들쭉날쭉하던 정답률이 특정 지점에서 수렴하는 현상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거 좀 말 되는거같아요
선뜻 와닿지 않을 수 있으니, 기존 공부하던 방법과 병행해서,1000문제 정도 인터넷에서 다운 받아 하루에 100문제씩 복습없이 풀고 나서 틀린 것만 정리를 해 보면서 10일만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모르는 문제는 바로바로 답지를 봐서 정리를 하면 됩니다.
저도 예전에 공부법을 조금 연구해보면서
연역적 추론을 잘하기 위해, 나만의 뉴런 비스무리한걸, 오답 요소에 대한 일반적인 정리를 의식적이며 강박적인 기억하며 머릿속에 만들어보자.. (대신 오답 과정에서의 과적합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라는 이론을 만들어낸 적이 있는데
의식적이며 강박적인 기억 대신에, 문제풀이 경험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뇌가 수학 문제를 푸는 사고 방식에 적응하고, 그걸 통해 일반화된 무언가를 활용하기 위한 근거를 찾을 필요 없이 굉장히 자연스럽게 ‘딱 봐도 이거 대칭이동 해야하는거 아님??‘ 이 나오도록 해라!
라는 작성자님의 이론은 굉장히 새롭게 다가오네요
제가 너무 의식적인 측면에서의 접근에 집착했던 것 같기도 하구요 ㅋㅋㅋ
그 방법도 빠르게 높은 점수를 달성하는데에 있어 매우 효율적이며 강력한 방법입니다. 9등급을 빠르게 2등급, 3등급으로 만드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준킬러나 그보다 난이도가 낮은 문제에도 매우 간단하고 안정적으로 풀 수 있고 한 번 틀린 문제를 다시는 틀리지 않게도 해줍니다.
예리하게 갈고 닦은 칼은 많은 것을 벨 수 있지만 물을 베어내지 못합니다. 하지만 과적합이 된다면 물을 보고도 칼을 꺼내게 되고 칼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아무것도 꺼내지 못하게 됩니다.
계속 생각하던내용으로 사람의 학습이 인공지능 학습과 굉장히 닮아있다는건데... 글의 내용이 결국 직관(모델)의 능력을 기르는 방법인듯...
정작 왜 꼭 그래야 하는지를 명확히 설명하기 어렵다는 부분도 비슷함 그냥 '쉽게 알 수 있을' 뿐
풀었/틀렸던 기출 고난도 문제들에 대한 발상정리 테크닉적인 아이디어들을 모으고 모으다 보면 반복적인 패턴이 보이고 더하여 n제로 양치기를 함으로 귀납 연역적으로 더 나은 수학점수를 만들 수 있는 거죠?